WiFi Direct 혹은 WiFi 2.0은 호스트 없이 기기간 파일 전송이 바로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블루투스와 경쟁상대가 되겠지만 표준안이 잘만 만들어진다면 대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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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단말들이 상호간 연결되어 컨텐츠와 App,을 공유할수 있게된다. 핫스팟이 없어도 WiFi 단말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규격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한다.
2010년 중반까기 규격이 생긴다니 늦어도 2011년부터는 탑재된 단말을 볼수 있을 것 같다.
'WiFi CERTIFIED WiFi Direct' 인증마크가 부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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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에 파일을 넣어서 다른 노트북으로 복사하던 일들은 오래전 일처럼 되어 버리겠군요
WiFi 자체가 많아지고 WiFi Direct도 된다면 현재와는 다른 Interaction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1:1 뿐만아니라 1:n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 n:n도 되겠죠?
가전제품에도 해당 기술이 적용된다면 지끔까지와는 다른 형태의 풍부한 인터랙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거실에서 베란다의 세탁기를 컨트롤 한다던지, 냉장고 식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한다던지의 경험이 가능할 것 같네요!

WiFi Direct가 되면 가능할 시나리오들
- P2P 방식의 파일교환이나 커뮤니케이션,
- 위치 정보와 결합된 증감현실(AR) 타인의 네트웍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
- 개인이 휴대한 하나의 통신 모듈을 활용한 다양한 디바이스의 등장 등
- WiFi Direct가 가능한 대용량의 무선 저장장치의 출현 (온가족이 공유하는)
- P2P 방식의 빈번한 컨텐츠 및 파일 교환
- 정보가전과의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션 (세탁방법의 정교화, 전자렌지 돌리기 등등)
- NFC (Near Field Communication)의 보급: - 근거리 기기간 커뮤니티

Posted by 이미지월

최근에 내부 Client에 대한 UX 개선과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딱히 UX라기 말하기는 그렇지만 아주 광의의 범위에서는 어느정도 맞을 것 같네요

03년도 여름에 Data 서비스 민원관련 TFT에 참여했던 기억이 납니다. 진행을 하면서 VOC를 유발하는 서비스 이용 Flow를 최적화하는 활동과 함께, 내부 Client 인 상담원 분들의 시스템 UX를 개선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내부 Client의 경우 일반적인 유저와 달리 많은 전문적인 의견이 있다는 장점과 함께 자신의 이해관계에 bias를 두고 의견을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의견중에서 bias를 걷어내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던것 같네요

이번에는 저희 회사와 일을 하시는 Biz Partnet 분들의 불편사항을 개선을 해야 하네요
수익 발생을 기대하고 하는 프로젝트가 아닌지라 가급적이면 적은 비용으로 만족감을 극대화 시켜야 하는 제약조건이 있어서 어떤 접근 방법을 쓸지가 고민이 됩니다.

내부 Client를 대상으로 UX 개선을 하는 좋은 사례를 찾으면 좋겠습니다.

올 가을은 이번 업무로 산화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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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미지월
2004~5년도쯤 썻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
그때는 지금쯤이면 소프트웨어 로봇이 어느정도는 나올 줄 알았씁니다. ^^;;;

최근 다시 에이전트(혹은 소프트웨어 로봇)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SKT 1mm 서비스의 런칭과 정부 주도의 로봇 산업
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으며, 향후 U환경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써의 활용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에 대응한 단말 소프트웨어 로봇 개발의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에이전트의 적용현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에이전트(Agent) 일종의 약속의 이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  '2001 우주의 오디세이'에서의 HAL 아마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에이전트가 아닐까? 물론 2005년의 지금에도 HAL 같은 에이전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HAL 같은 똑똑함이나 아톰 같은 실체감은 없지만 실제로 에이전트 기술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는 검색엔진, 쇼핑, 메일 그리고 RSS 등에 이미 적용되어 있다.
 
   2005 한국에서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 로봇(software robot)이란 이름을 달고 다시 각광을 시작했다. 90년대 ·후반  대학 연구실에서 인터넷 기반 에이전트의 연구 붐이 일었던 것처럼 2005년의 대학 연구실에서는 가장 매력적은 주제는 단연 로봇이다. 특히 SKT 윤송이 상무의 1mm 서비스의 런칭 소프트웨어 로봇 기술에 대한 관심이나 개발이 매우 빠르게 진척되고 . (1mm 기술력 성공여부는 차지하고서라도 1mm 관련 업계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도 휴대폰 가전기기에 소프트웨어 로봇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거나 혹은 이미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의 주도아래 진행되고 일련의 유비쿼터스 로봇 관련 사업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하겠다. ETRI 지능형 로봇단 산하의 소프트웨어 로봇 연구팀과 KAIST 김종환 교수의 RITY 연구팀, 리고 MIT Media Lab Agent 그룹이 현재로서는 가장 진화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로봇을 개발 이다

최근 다시 에이전트(혹은 소프트웨어 로봇)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SKT 1mm 서비스의 런칭과 정부 주도의 로봇 산업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으며, 향후 U환경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써의 활용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에 대응한 단말 소프트웨어 로봇 개발의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에이전트의 적용현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에이전트(Agent) 일종의 약속의 이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  '2001 우주의 오디세이'에서의 HAL 아마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에이전트가 아닐까? 물론 2005년의 지금에도 HAL 같은 에이전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HAL 같은 똑똑함이나 아톰 같은 실체감은 없지만 실제로 에이전트 기술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는 검색엔진, 쇼핑, 메일 그리고 RSS 등에 이미 적용되어 있다.
 
   2005 한국에서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 로봇(software robot)이란 이름을 달고 다시 각광을 시작했다. 90년대 ·후반  대학 연구실에서 인터넷 기반 에이전트의 연구 붐이 일었던 것처럼 2005년의 대학 연구실에서는 가장 매력적은 주제는 단연 로봇이다. 특히 SKT 윤송이 상무의 1mm 서비스의 런칭 소프트웨어 로봇 기술에 대한 관심이나 개발이 매우 빠르게 진척되고 . (1mm 기술력 성공여부는 차지하고서라도 1mm 관련 업계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도 휴대폰 가전기기에 소프트웨어 로봇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거나 혹은 이미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의 주도아래 진행되고 일련의 유비쿼터스 로봇 관련 사업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하겠다. ETRI 지능형 로봇단 산하의 소프트웨어 로봇 연구팀과 KAIST 김종환 교수의 RITY 연구팀, 리고 MIT Media Lab Agent 그룹이 현재로서는 가장 진화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로봇을 개발 이다

소프트웨어 로봇의  외형적 모습에 따라 사용자의 기대치가 달라진다
   형체를 드러낸 에이전트들의 결과는 대체적으로 좋지 않았다. 실패한 형제를 지닌 에이전트 례로는 MS Dancing clip 꼽을 있다. MS 에이전트의 경우 베이지안 네트웍 기반의 지능 에이전트였지만 context aware 기술의 미비로 사용자들의 많은 불만을 얻었다. 형체를 지닌 이전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다.
예를 들어 모습을 숨기고 에이전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구글(Google) 대한 만족도는 매우 지만 모습을 가지고 있고 거기다가 대화까지 가능한 SKT 1mm 대한 만족도는 매우 낮다 .
 
Semantic WEB 등장은 Agent 무한한 가능성을 있다
   WEB2.0 특징 하나는 semantic web이다. 이는 사용자의 모든 정보를 디지털화를 있다는 의미이다. WEB 2.0 UCC (user created content) 활성화 시킬 것이고 보의 체계화를 통해 보다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있게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블로그의 창시자 마크 켄터는 DLA (digital Life aggregator)라는 용어를 즐겨 용한다. 이는 Digital caching (다음 참조) 동일한 개념으로 있다. 이는 다시 말해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모든 정보를 쉽게 전달할 있는 기반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Posted by 이미지월
Axure RP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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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팀 동료가 쪽지로 http://www.axure.com/ 을 보내주어 이제서야 써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와이어프레임이나 스토리 보드를 그리는 일을 잘 하지는 않지만 간혹 말이나 짧은 문서로 전달하기 어려운 과제나 시연을 제작할때는 PPT로 그릴때가 종종있습니다.

간만에 이런 tool을 보니 (나온지 꽤되었더군요 ^^;;;;) 새롭기도 하고 PPT나 VISIO로 노가다를 하면서 밤늦게 야근하던 기억이 스믈스물 나는군요 ㅜㅜ

암튼 회사에서는 못깔듯 하여 집에서 설치해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올려야 겠습니다.
아래 블로그에 잘 설명이 된 것 같네요 ^^

http://dodobing.tistory.com/entry/웹사이트-기획-Website-Wireframe
Posted by 이미지월

남산그린빌딩에서 Mobile Apps Camp가 있다고 합니다.
무료이고 4월 1일이라네요!

 

8th MobileWebAppsCamp (WidgetCamp)

일시 및 장소(Details)

    • 일시(When): 2009 4 1() 오후100~오후6
    • 장소(Location): 서울 SKT 그린빌딩 20 회의실
    • 주최 (Organizer)/주관: Mobile Web 2.0 Forum
    • 후원 (Sponsors) : SK텔레콤,  TTA 모바일 웹 실무반(WG6051)
    • 주제 (Subject) : Widget 기술 현황 및 이슈

관련 메일 그룹

    • 일시(When): 2009 4 1() 오후100~오후6
    • 장소(Location): 서울 SKT 그린빌딩 20 회의실
    • 주최 (Organizer)/주관: Mobile Web 2.0 Forum
    • 후원 (Sponsors) : SK텔레콤,  TTA 모바일 웹 실무반(WG6051)
    • 주제 (Subject) : Widget 기술 현황 및 이슈

관련 메일 그룹

Posted by 이미지월
스마트 폰이 2013년 정도에는 전체 단말의 절반을 차지할 거라는 기사를 얼마전에 보았습니다. 굳이 이런 기사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단말 개발비와 플랫폼의 우수성의 면에서 RTOS로 만들었던 휴대폰 들은 근간에 아주 예전 이야기가 되어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보급율이 높아 질 수록 기존 이통사의 정보료 모델의 근간인 Walled garden 모델을 지속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마도 App Store같은 오픈 플랫폼 모델과 Mobile Web이 좀더 활성화 되리라는 점은 거의 확실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쓸만한 Mobile Web을 찾기는 어렵지만 포탈을 비롯한 많은 Web들이 Mobile Web 버전을 만들고, 새로운 형태의 Mobie Web의 등장도 기다려 집니다.

1) MOBILE WEB DESIGN
    A Web standards approach for delivering content to mobile devices
    by CAMERON M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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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전부터 출퇴근 길에 가방안에 간직하고만 다녔던 책이 있습니다. 오늘 반납을 해야 해서 오전에 잠시 짬을 내어 읽어보았는데요, 다행히 책 분량이 100여 page적은 편이라 쓰윽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 저자의 홈페이지에도 약간의 정보가 있습니다.
    http://cameronmoll.com



2) iPhone용 Web Design 예제 들 모음
    http://www.cssiph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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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미지월

아래 블로그에서 제게 도움이 되는 부분을 발췌 하였습니다. 
디자인을 공부해본적이 없는 저에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

http://blog.naver.com/ououmomo
http://thebanmappingproject.org 


디자인에 쓰이는 주요 컬러를 최대 세 개 이하로 정해놓고, 선택한 컬러의 밝기를 조정하여 팔레트를 생성한다.



What:  Choose one, two, or at most three major color hues to use in the interface. Create a color palette by selecting assorted values (brightnesses) from within those few hues. 

Use when:  You decide on a color scheme for an application or site. You want to avoid a flashy, rainbow-colored, "angry fruit salad" look, but you still want the interface to have some character. 

Why: Where colors are concerned, sometimes less is better. Too many color hues scattered throughout the interface, especially when they're bright and saturated, make a design noisy and cluttered. The colors compete for the user's attention.
But when you use many subtle variations on a single color, you can create a design that has depth and dimension. Consider the gray and brown colors used in the example above, reproduced in the color strip below. Notice how the darker and grayer shades appear to recede, and the lighter and brighter tints appear to move forward. This contributes to the pseudo-3D effects -- such as beveling, drop shadows, and gradients -- that form the contours of the UI.



How:  As mentioned earlier, pick one, two, or even three main hues. You get black and white for free, but gray counts. In fact, gray works very well in multiple values and brightnesses; it's a versatile color, especially if you add a little color to make it more blue (cool), or more beige (warm).
Within those hues, vary the color value to get a range of bright and dark shades. You can also vary the saturation at the same time; this can produce more subtle color combinations than you would get by varying just the value. Use as many of these colors as you want to compile a color palette for the application. You can, of course, use other colors in the interface besides these hues. Just use them sparingly. Icons, ads, and other features that take up relatively small spaces don't have to fit this restricted color scheme. You might want to choose only one or two accent colors, too, like using red or cyan to mark points of interest. In fact, using a single hue for the "background" of the UI actually emphasizes these minor colors because they don't get lost in a sea of color hues.

Posted by 이미지월
오늘은 조금뜬금없어 보이는 원달러 환율상승에 따른 모바일 UX 변화에 대한이야기를 짧게 올리겠다. 

대만 HTC 단말의 TouchFLO

대만 휴대폰 제조업체인 HTC가 아이폰과 유사한 터치스크린 방식의 신모델을 16일 출시했다.
HTC는 그동안 미래 유행 상품으로 터치스크린 기술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 피처 초우 HTC 회장은 올초 모든 고성능 휴대폰에서 버튼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 언급한 적이 있다. 이번에 발표된 3가지 신제품은 각기 다른 고객을 겨냥하고 있다. 터치 3G는 기업 고객용으로 업무에 필요한 최상의 기능으로 최적화 돼 있다. 터치 HD는 고성능 미디어 프리미엄 유저용으로 영화 감상과 웹 서핑, 대형화면의 고화질 커뮤니케이션 등 비주얼한 기능이 강화됐다.


 
외국산 휴대전화 高달러 불똥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이동통신업체들의 외산(外産) 단말기 도입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단말기 수입단가가 올라 출시 대수를 줄이거나 내년 이후로 연기하는 움직임이다. 지난 6월 SK텔레콤이 출시한 HTC 터치듀얼의 시판가는 50만원선이다. 이는 원화환율이 달러당 1000원 안팎이던 그 무렵 환율을 적용한 가격이다. 달러당 1500원에 육박하는 지금 환율을 적용하면 가격을 70만원대로 올려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초기 출시물량은 계약이 거의 마무리돼 영향이 없지만 앞으로 내놓을 제품은 환율 상승분을 섣불리 반영하기도 어려워 업체마다 물량 조정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당분간은 외산단말에서 구현한 아이폰,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 기반의 새로운 UI를 보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 2008년 여름부터 이통사별로 글로벌 단말에 대한 출시를 준비하고 있지만 최근 급등하는 환율을 고려하면 단말 가격 설정이 쉽지가 않을 것 같다. 다만 지난 금요일 환율이 빠지고 있어 환율이 꼭지인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 지겠지만....

아무튼 환율 변동에 따라서도 UX 전략에도 미묘한 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08년은 아이폰의 약진으로 정신없이 휘둘린 상태에서 닥치는 대로 글로벌 단말의 도입을 검토하였다고 하면 지금 약간의 여유를 통해 기존 RTOS (제조사에서 제작한 ...)에서의 UX 전략 (최근까지는 표준화 전략인듯)에서 새로운 플랫폼에서는 어떤 전략을 쓰지에 대한 고민이 차츰 이루어 질 것 으로 본다.

예를 들면, 기존의 RTOS 단말에서는 하이러키 구조에 따른 컨텐츠 접근성과 서로 다른 RTOS에서의 UI 통일을 중요시 했다면, Open OS 기반의 글로벌 단말에서는 각 OS의 UX별 최적화된 서비스 차원의 UX 전략과 글로벌 단말의 Form Factor를 감안해서 대기화면의 중요성과 Touch 용 UX 전략을 내세운다던지 하는.....

 



Posted by 이미지월
관련 기사가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경향신문에서 확인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031756055&code=920401



PC와 TV 간 결합은 인터넷TV(IPTV)의 몫이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보길 원하는 시청자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IPTV는 성장한계에 직면한 통신업체들에 새로운 시장을 열어줄 돌파구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IPTV 전 단계인 메가TV나 하나TV, myLGtv 등의 서비스 이용자들은 이미 지상파 콘텐츠 다시보기나 할리우드 영화, 교육 콘텐츠 내려받기를 통해 VOD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앞으로 포털 검색 서비스와 티켓 예매, 주식거래, 홈쇼핑, 전자상거래 등 PC 고유의 기능도 IPTV를 통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 발전으로 PC, TV, 휴대전화 간 전통적 의미의 고유 영역이 허물어지면서 통신업체내 유·무선 조직간 융합 현상도 가속화하고 있다. KT와 KTF가 최근 유통망 통합 작업을 단행한 데 이어 SK텔레콤도 자체 대리점을 통해 하나로텔레콤의 초고속상품과 IPTV 서비스 상품 가입자 모집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KTF 관계자는 “휴대전화 단말기의 고성능화, 무선네트워크의 고도화 등을 통해 점차 유·무선 간 차이가 줄어들고 있다”며 “인터넷 검색뿐 아니라 게임과 방송 같은 오락 콘텐츠 역시 집과 외출시 동일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은 장래에 도래할 것”으로 내다봤다.
Posted by 이미지월
   
TV - PC - Mobile
요즘들어 블로깅중 3 Screen 전략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다. co (이동통신사) 입장에서 3 Screen은 매우 매력적인 모습일 수 밖에 없다. 3 Screen이란 예를 들어 골프경기를 중계한다고 가정하면,
                                                                                      골프경기를 50인치 TV로 집의 거실에서 볼
수도 있고, 인터넷을 통해 프로골퍼의 경력을 검색하면서 볼 수 도 있고, 이동중에 모바일폰을 통해 볼 수도 있다. AT&T의 경우 Vongo, MobiTV,TotalVid, Akimbo 등의 사업자와 3 Screen 관련 컨텐츠 제휴를 체결하였고, 2008 Master tournament 골프 경기를 3 Screen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NBC Universal의 'Saturday Night Live'가 모바일에 적합한 짧은 동영상을 제공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이한 점은 버거킹의 광고가 Verizon의 3 Screen 플랫폼을 활용해 3 Screen에 광고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3 Screen 광고는 향후 크로스플랫폼 광고의 시작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인터넷으로 이 버거킹 광고를 찾기가 쉽지 않아 옆에 이미지로 대신함 ^^;) 아마도 3 Screen 별로 광고에 매우 다른 행태를 보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가장 interaction이 적은 경우는 TV였을 것이고 가장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은 PC 그리고 모바일은 광고를 수신한 개인별로 호불호가 가장 많이 갈렸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순 결합상품 시장보다는 3 Screen Cross Platform에서의 격전이 예상되는 유선과 무선 시장
이러한 3 Screen을 목적으로하는 Cross Platform의 시작은 어디로 부터 되었을까? 이또한 추측이지만, 당연히 기존 시장의 수익성 감소가 원인이 되었을 것이며 아마도 매출이 감소되고 있는 유선과 시장이 포화되고 있는 무선 영역에서 동시에 발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새로운 성장동력을찾는 전세계 유선 및 무선 사업자간의 공동 목표가 있는한 3 Screen 시장에서 경쟁 격화는 불보듯 뻔하다.

가장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곳은 Oranage이며 "Contents Anywhere'라는 슬로건 아래 멀티플랫폼 컨텐츠 사업을 강화중이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올 4분기 TV, PC, 휴대단말을 기반으로 Orange Cinema Series가 출시된다는 이야기이다. 미국도 최근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국내에서도 KT와 SKT에서 컨버전스 사업을 추진중으로 알려져 있다.

Cross Platform 기반 광고 시장은 새로운 수익시장으로 기대되고 있다
Telco에서 바라보는 신규 시장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곳 중의 하나가 광고시장일 것이다. 인터넷 포탈과는 달리 Telco는 고객의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 광고 특히 개인화된 광고시장에서 누구보다 강점을 가실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3 Screen의 TV-PC-휴대전화는 기존 Telco가 기 확보 하고 있는 부분이며, 여기에 컨텐츠 공급만 가능하다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영역으로 판단된다. 예를 들어 하나로TV+하나로인터넷+SKT, 메가TV+메가패스+KTF 등등.... 물론 3 Screen용 디바이스 개발이 요구될 수 도 있지만 핵심경쟁 영역으로 보기는 어렵다. 예상컨데 early adopter 정도에 소구할 수 있는 PMP 형태의 소수의 Full Touch Device 들이 멋진 UI를 가지고 등장을 할 수는 있겠지만 Mass Market으로 진입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KT WiBro를 탑재한 다양한 Device 중에 WiBro 모뎀을 제외하고는 성공한 Device 없다는 점에서 그렇다. 
 
Telco의 3 Screen 추진을 위해 요구되는 요소
첫번째 다양한 컨텐츠 포함한 Screen 장악력을 들 수 있다.
   현재 3 Screen 전략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존 통신업자들이 TV, PC, 휴대전화 중 휴대전화를 제외한 (사실은 휴대전화에서도) 스크린 장악력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항 CP와의 전략적 제휴 및 M&A가 수반될 것으로 보이며, TV, PC에서 각각 스크린 장악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국내의 경우 KT와 SKT는 이미 컨텐츠 CP를 보유하고 있어 어느정도 유선 케이블과의 경쟁력은 확보하고 있으나 국내 최고의 Killer contetns가 방송국 드라마라는 점에서 공중파와의 경쟁의 경우 아직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 TV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IPTV의 서비스 확산이라고 생각된다. 기존 스크린 장악을 하고 있는 방송국 & 유선방송업자 들과의 힘겨루기를 IPTV의 서비스 확산 과정에서 정리를 하고, 다양한 IPTV 서비스를 기반으로 TV에서의 Screen 확보가 필요하다. 
   - PC에서의 스크린 장악력 확보를 위한 환경은 현실적으로 TV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TV의 경우는 규제 및 정책의 이슈를 제외하면 IPTV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기존 방송사업자와의 경쟁을 벌이게 되므로 보다 수월할 수 있지만, PC는 기존 유선 포털들의 장악력을 극복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따라서 통산업자 자체 웹포탈의 런칭이 예상되지만 성공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으로 보이며, 기존의 지명도 높은 포탈과의 합종연횡이 예상된다. 
   물론 TV이던 PC이던 가입자 확보에 있어 기존의 케이블 사업자와 온라인 동영상 업체들과으 치열하고 힘든 경쟁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미국의 경우는 통신업자의 행보에 맞서 미국의 6대 케이블 사업자들도 광고주들에게 맞춤형 / 양방향 광고를 판매하기 위한 합작회사 '카누 프로젝트 (Project Canoe)'를 계획중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번째 광고 기반의 신규 BM
   Telco가 광고 사업에 진출한다는 것은 기존의 단방향 (one-sided) 시장에서 광고주와 유저를 연동시키는 양방향 (two-sided) 시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일본의 소프트뱅크를 비롯하여 통신업계의 비즈모델이 기존의 데이터 종량제에 기반한 통화료 모델에서 정액제에 기반한 광고형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의 이동 통신사의 BM이 고성장/고수익 환경이었다면, 이제는 조금 다른 인터넷화된 다시말해 WEB 2.0과 연계된 Telco2.0으로의 변신을 강요받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Telco의 선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Telco는 다량의 고객 ID와 서비스 이용정보, 위치정보, 접속 단말의 유형, 그리고 과금 및 인증 체계를 가지고 있어 새로운 맞춤형 광고 시장에서 기술적으로 유리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다양한 개방형 어플리케이션을 수용하면서 유저의 이용 패턴을 총괄할 수 있는 이통통신사의 NGN이 강력한 크로스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Google의 광고 모델이 경우 능동적인 소비자를 대상으로하지만, 3 Screen 상의 어플리케이션은 수동적 서비스 소비성향을 갖는 보다 광범위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광고주에게 매우 매력적인 면으로 다가갈것으로 보인다. 즉 통신사업자의 NGN은 매우 유용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정보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의 관리를 통해 기존 유선 포탈이 흉내내기 어려운 방대한 마케팅 정보의 수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번째 멀티 플랫폼 및 Edge 있는 단말의 개발
위에서 언급한바가 있지만, 3 Screen 모두에서 동일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려면 Cross Platform이 요구되며, 이러한 면에서 3 Screen 영역에서 향후 Telco의 방향은 Platform Player로의 추진이라고 요약될 수 있다.
기존 NGN의 강화를 통한 마케팅 정보 축적 강화도 요구되며, 컨텐츠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구축에도 힘쓸것으로 보인다. (국내에는 코스닥에 상장된 씨디네트웍스라는 업체가 있다,,, 주식을 사야하는 걸까? ^^) CDN과 함께 컨텐츠 배포 및 관리를 위해 Solution의 도입이 예상된다. 예를 들어 고객이 인터넷으로 토익 강의 동영상을 구매하면, 이를 즉각 휴대전화로 스트리밍해 주거나 TV에서 VOD 형태로 시청이 가능해야 한다.
Posted by 이미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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