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URL입니다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계속해서 동영상을 찾다보니 WM 6.5 대비는 많이 개선된것 같습니다. 유료로 팔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지만 시연되는 속도로 돌아간다면 어느정도는 좋은 반응이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상세 내용의 소개는 아래 URL로 대체합니다.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0/02/25760.html

2010년 내에 출시가 된다고는 하네요

1) 라이브 타일 Live Tile
기존에 준HD의 Text 기반 UI도 꽤나 훌륭했습니다. 특히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었죠,
준에서 적용된 Text 기반 UI가 윈도우 폰 7에도 유사하게 적용되어 매우 빠르게 작동합니다.
눈에 띄는 건 대기화면의 Customized된 라이브 타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타일은 설정된 컨텐츠가 실시간 업데이트 됩니다.
Text 기반 UI에 보이는 느낌은 전반적으로 책같습니다 ^^
타일과 허브 UX라는 구조로 나뉜다는 것. 윈도폰 7시리즈는 아이콘이 없는 대신 일정한 크기로 된 정사각형, 또는 직사각형의 타일을 메인 UI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요즘 고민중인 Application과 중복이 되는게 People Hub 인것 같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의 우측 상단에 있는 People을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6개의 Hub UI
아래 People Hub가 실행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좌우 플리킹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전에 T Interactive에서 적용된 멀티 패널과 유사)
Recent/ All/ What's new로 구성이 되어있고, Recent에는 최근 연락한 사람들이 All은 전체 주소록의 역활을 What's new는 페이스북과 윈도우 라이브와 연동된 SNS의 역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Application은 어디에? X Box의 컨텐츠
아이폰을 쓰다보면 Application 쓰다보면 시간이 훌쩍가게 됩니다. MS의 스마트폰에서 가장 부족한것 중에 하나가 컨텐츠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X Box Live와의 연동으로 일정부분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App store가 어떻게 발전이 되는지에 대한 소개는 없네요 좀더 찾와봐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이미지월

WiFi Direct 혹은 WiFi 2.0은 호스트 없이 기기간 파일 전송이 바로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블루투스와 경쟁상대가 되겠지만 표준안이 잘만 만들어진다면 대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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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단말들이 상호간 연결되어 컨텐츠와 App,을 공유할수 있게된다. 핫스팟이 없어도 WiFi 단말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규격이 거의 완성되었다고 한다.
2010년 중반까기 규격이 생긴다니 늦어도 2011년부터는 탑재된 단말을 볼수 있을 것 같다.
'WiFi CERTIFIED WiFi Direct' 인증마크가 부착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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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에 파일을 넣어서 다른 노트북으로 복사하던 일들은 오래전 일처럼 되어 버리겠군요
WiFi 자체가 많아지고 WiFi Direct도 된다면 현재와는 다른 Interaction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1:1 뿐만아니라 1:n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 n:n도 되겠죠?
가전제품에도 해당 기술이 적용된다면 지끔까지와는 다른 형태의 풍부한 인터랙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거실에서 베란다의 세탁기를 컨트롤 한다던지, 냉장고 식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한다던지의 경험이 가능할 것 같네요!

WiFi Direct가 되면 가능할 시나리오들
- P2P 방식의 파일교환이나 커뮤니케이션,
- 위치 정보와 결합된 증감현실(AR) 타인의 네트웍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
- 개인이 휴대한 하나의 통신 모듈을 활용한 다양한 디바이스의 등장 등
- WiFi Direct가 가능한 대용량의 무선 저장장치의 출현 (온가족이 공유하는)
- P2P 방식의 빈번한 컨텐츠 및 파일 교환
- 정보가전과의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션 (세탁방법의 정교화, 전자렌지 돌리기 등등)
- NFC (Near Field Communication)의 보급: - 근거리 기기간 커뮤니티

Posted by 이미지월
한국 디자인 산업센터에서 아래와 같은 강의가 있다고 합니다

http://www.kdri.org/design_talk/?iNum=1&edu_index=150&gubun=now&page=1


[특강] The Usability Gap Challenge
 
과정명 : 2009 Design Talk 16
학습형태 :
수강신청기간 : 2009-10-14(수) ~ 2009-10-20(화)
수강가능인원 : 100명 [현재 수강신청 인원 : 17명]
교육기간 : 2009-10-20(화) ~ 2009-10-20(화) [1 일간]
교육시간 : 화 14:00 ~ 16:00
강의장소 :서울대학교 49동 디자인연구동 309호
담당자 : 신지영 연구원 [연락처 : 02 - 880 - 8964]

2009 Design Talk 16

The Usability Gap Challenge
: ‘사용성’에 대한 이론과 현실 사이의 차이


Henri H.C.M. Christiaans (헨리 크리스티앙), 델프트 공대 교수

* 강연시간 : 2009년 10월 20일 화 오후 2:00 (120분 강연)
* 강연장소 : 서울대학교 디자인연구동 49동 309호

* 강연내용 : The Usability Gap Challenge

세계적인 디자인방법론의 대가 헨리 크리스티앙 교수. 그는 현재 델프트 공대에 재직 중이며 디자인방법론과 인지공학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디자인에서의 창의성에 관한 연구와 제품사용에서의 문화적 차이점들에 대한 연구 등 다수의 연구를 진행해왔다. 현재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와 제품을 만든 제작자 사이의 예상치 못한 모순점에 의해 전자제품과 시스템들이 부딪히게 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Design for Usability’ 프로젝트에 참여 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Philips사에서 진행하였던 실제프로젝트와 또 다른 프로젝트 사례들을 중심으로 ‘Usability’에 대한 이론과 현실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에서 직접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Tip을 알려줄 예정이다.
* 강연자 : Henri H.C.M. Christiaans (헨리 크리스티앙), 델프트 공대 교수


* 참석신청
   KDRI.ORG > Design Talk > 현재 진행중인 Design Talk > 수강신청 Click
   (강연당일 20분 전 입장, 수강인원 초과시 현장등록 불가능)

* 강연비 : 학생: 5 천원 (대학원생포함, 학생증지참) / 일반 : 1 만원 /
                서울대 학생(학생증 지참) 및 서울대 교직원 무료 / 계좌입금 (카드불가)
                농협 079-01-437896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 / 영수증 발급가능, 현장 강연 신청 및 수납불가

* 강연문의 : 02.880.8964 / dcenter@snu.ac.kr

* 주      최
: 서울대학교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

* 오시는 길

   서울대지하철역 3번 출구 → 초록색 지역순환버스 5511번 (경영대방향) 승차
   → 교내 정류장 16번(국제대학원앞)에서 하차 → 49동 디자인연구동 309호


KDRI 디자인 톡 스케쥴 안내

10월 연사

1. 10월 22일 목요일 오전10시 Elizabeth B.-N. Sanders (The Ohio State University교수)

2009 Design Talk 16

강연 제목 : The usability GAP challenge
- ‘사용성’에 대한 이론과 현실 사이의 차이

강연 일시 :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2시-4시

강연 주제 및 강연자 소개 :
- 델프트공대교수, Henri H.C.M. Christiaans (헨리 크리스티앙)
세계적인 디자인방법론의 대가 헨리 크리스티앙 교수. 그는 현재 델프트 공대에 재직 중이며 디자인방법론과 인지공학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디자인에서의 창의성에 관한 연구와 제품사용에서의 문화적 차이점들에 대한 연구 등 다수의 연구를 진행해왔다. 현재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와 제품을 만든 제작자 사이의 예상치 못한 모순점에 의해 전자제품과 시스템들이 부딪히게 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Design for Usability’ 프로젝트에 참여 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Philips사에서 진행하였던 실제프로젝트와 또 다른 프로젝트 사례들을 중심으로 ‘Usability’에 대한 이론과 현실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에서 직접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Tip을 알려줄 예정이다.

강연 일시: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2시-4시

장소: 서울대학교 디자인연구동 49동 309호

강연신청: KDRI.ORG/ Design Talk/ 현재 진행중인 Design Talk/

강연문의: 서울대학교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02 880 8964/ dcenter@snu.ac.kr

강연료: 서울대 학생 및 교직원 무료

2009 Design Talk 17

강연 제목 : Human-centered Design Research: Today and Tomorrow
- 인간중심디자인연구의 현재와 미래

강연 일시 :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강연 주제 및 강연자 소개 :
MakeTools의 Founder, Elizabeth B.-N. Sanders (엘리자베스 샌더스)

샌더스 교수는 제품, 시스템, 서비스 그리고 공간디자인을 위한 참여연구방법론의 선구자이며, 학계와 업계모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국의 던디대학의 명예교수이자 동시에 미국 카네 기멜론 대학의 디자인학과 자문위원이며,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필수 디자인리서치과목을 가르치 고 있다. 또한 3M, AT&T, Apple, Baxter, Becton Dickinson, Coca Cola, Compaq, IBM, Intel등을 의 뢰인으로 둔 MakeTools의 설립자이다. 이번 강연에서 그녀는 기업들과의 프로젝트 사례들을 중심 으로 인간중심의 디자인리서치의 현재와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강연 일시: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장소: 서울대학교 디자인연구동 49동 309호

강연신청: KDRI.ORG/ Design Talk/ 현재 진행중인 Design Talk/
 
강연문의: 서울대학교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02 880 8964/ dcenter@snu.ac.kr

강연료: 서울대 학생 및 교직원 무료

*상기 강연내용은 강연자의 사정에 의해 변동 될 가능성이 있으니, 이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11월 연사

1. SKT 브랜드전략 실장_박혜란 상무
2. 제일기획 아트디렉터_김종민
3. LG전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연구소_김효린

Posted by 이미지월
사용성 평가에 대해 사내 스터디 자료로 만들었던 문서입니다. 일반적인 내용이고 스터디 자료여서 공개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필요하신 분첨부된 PDF를 참고하세요!



Table of contents

1. 스터디의 목적 .......................................................................................................................... 3
2.사용성 테스트의 개요 ............................................................................................................... 4
2.1 사용성의 정의 ................................................................................................................. 4
2.2 사용성의 목적 ................................................................................................................. 4
2.3 사용성 평가의 종류 ........................................................................................................ 5
2.4 사용성 테스트의 목적 .................................................................................................... 6
2.4 사용성 테스트의 한계 .................................................................................................... 7
3.사용성 테스트 준비하기............................................................................................................ 9
3.1 사용성 테스트 룸............................................................................................................ 9
3.2 사용성 테스트 진행을 위한 인원 구성 ......................................................................... 9
3.2.1 바람직한 테스트 진행자 .................................................................................... 10
3.2.1 바람직하지 않은 테스트 진행자........................................................................ 12
4.테스트 계획서 만들기 ............................................................................................................. 14
5.실험 참여자 선택 및 모집 ...................................................................................................... 15
6.테스트 자료 준비하기 ............................................................................................................. 18
6.1 피험자 선발용 설문 ...................................................................................................... 18
6.2 사전 안내 / 설명 .......................................................................................................... 18
6.3 배경 설문문항 ............................................................................................................... 19
6.4 사전 설문문항 ............................................................................................................... 20
6.5 과업 시나리오 ............................................................................................................... 21
6.6 사전 과업 ...................................................................................................................... 21
6.7 사후 설문 ...................................................................................................................... 22
6.8 테스트 (사후) 보고 ....................................................................................................... 22
6.8.1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기법 ........................................................... 22
6.8.2 어떻게 하였을 것인지 가정해서 물어보는 기법 .............................................. 23
6.8.3 정반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기법 .................................................................... 24
6.9 자료 수집 계획 ............................................................................................................. 24
7.테스트 수행하기 ...................................................................................................................... 26
7.1 테스트 진행 지침.......................................................................................................... 26
7.2 크게 말하기 Think aloud .............................................................................................. 27
8.결과 및 개선안 도출 ............................................................................................................... 28
Posted by 이미지월
회사에서 스터디로 아래 내용의 책을 챕터별로 정리해서 공유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제가 연구실에 있었을때보다 여러가지 정의가 훨씬 더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어 좋기도 하고 반면에 필드에서 몇년있다보니 간단한 정의조차 확실치 않는 제가 부끄럽기도 하네요 ㅜㅜ

제가 담당했었던 6장 사용성의 원칙(Usability)에 대한 요약자료를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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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개론 / 김진우 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에 대한 중요성은 재차 강조할 필요가 없다. 컴퓨터가 보편화되면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은 필연적인 연구 과제가 되었다. 가깝게는 인터넷의 디지털 컨텐츠(DC)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을 들 수 있고, 넓게는 우주 왕복선의 조정 시스템, 원자력 발전소의 중앙 통제 시스템, 기업의 회계 관리 시스템, 공장의 제어관리 시스템 등 거의 전 분야에서 HCI 관련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CI 관련 도서들은 턱없이 부족하다. 원리 이해를 도와주는 번역서가 몇몇 출간되기는 했지만, 국내 필진에 의해 실증적인 예제를 바탕으로 방법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다룬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HCI를 10여년간 연구해온 김진우 교수가 원고를 쓰고, 국내의 내노라 하는 HCI 전문가 19인의 꼼꼼히 감수를 거쳐 완성되었다. 또한, 웹사이트(www.hcibook.or.kr)를 운영하여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줄 뿐만 아니라 교재 채택시 강의 교안이나 토론 자료를 제공해준다.
Posted by 이미지월

최근에 내부 Client에 대한 UX 개선과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딱히 UX라기 말하기는 그렇지만 아주 광의의 범위에서는 어느정도 맞을 것 같네요

03년도 여름에 Data 서비스 민원관련 TFT에 참여했던 기억이 납니다. 진행을 하면서 VOC를 유발하는 서비스 이용 Flow를 최적화하는 활동과 함께, 내부 Client 인 상담원 분들의 시스템 UX를 개선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내부 Client의 경우 일반적인 유저와 달리 많은 전문적인 의견이 있다는 장점과 함께 자신의 이해관계에 bias를 두고 의견을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의견중에서 bias를 걷어내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던것 같네요

이번에는 저희 회사와 일을 하시는 Biz Partnet 분들의 불편사항을 개선을 해야 하네요
수익 발생을 기대하고 하는 프로젝트가 아닌지라 가급적이면 적은 비용으로 만족감을 극대화 시켜야 하는 제약조건이 있어서 어떤 접근 방법을 쓸지가 고민이 됩니다.

내부 Client를 대상으로 UX 개선을 하는 좋은 사례를 찾으면 좋겠습니다.

올 가을은 이번 업무로 산화되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이미지월
2004~5년도쯤 썻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
그때는 지금쯤이면 소프트웨어 로봇이 어느정도는 나올 줄 알았씁니다. ^^;;;

최근 다시 에이전트(혹은 소프트웨어 로봇)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SKT 1mm 서비스의 런칭과 정부 주도의 로봇 산업
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으며, 향후 U환경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써의 활용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에 대응한 단말 소프트웨어 로봇 개발의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에이전트의 적용현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에이전트(Agent) 일종의 약속의 이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  '2001 우주의 오디세이'에서의 HAL 아마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에이전트가 아닐까? 물론 2005년의 지금에도 HAL 같은 에이전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HAL 같은 똑똑함이나 아톰 같은 실체감은 없지만 실제로 에이전트 기술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는 검색엔진, 쇼핑, 메일 그리고 RSS 등에 이미 적용되어 있다.
 
   2005 한국에서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 로봇(software robot)이란 이름을 달고 다시 각광을 시작했다. 90년대 ·후반  대학 연구실에서 인터넷 기반 에이전트의 연구 붐이 일었던 것처럼 2005년의 대학 연구실에서는 가장 매력적은 주제는 단연 로봇이다. 특히 SKT 윤송이 상무의 1mm 서비스의 런칭 소프트웨어 로봇 기술에 대한 관심이나 개발이 매우 빠르게 진척되고 . (1mm 기술력 성공여부는 차지하고서라도 1mm 관련 업계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도 휴대폰 가전기기에 소프트웨어 로봇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거나 혹은 이미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의 주도아래 진행되고 일련의 유비쿼터스 로봇 관련 사업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하겠다. ETRI 지능형 로봇단 산하의 소프트웨어 로봇 연구팀과 KAIST 김종환 교수의 RITY 연구팀, 리고 MIT Media Lab Agent 그룹이 현재로서는 가장 진화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로봇을 개발 이다

최근 다시 에이전트(혹은 소프트웨어 로봇)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SKT 1mm 서비스의 런칭과 정부 주도의 로봇 산업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으며, 향후 U환경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써의 활용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에 대응한 단말 소프트웨어 로봇 개발의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에이전트의 적용현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에이전트(Agent) 일종의 약속의 이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  '2001 우주의 오디세이'에서의 HAL 아마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에이전트가 아닐까? 물론 2005년의 지금에도 HAL 같은 에이전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HAL 같은 똑똑함이나 아톰 같은 실체감은 없지만 실제로 에이전트 기술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는 검색엔진, 쇼핑, 메일 그리고 RSS 등에 이미 적용되어 있다.
 
   2005 한국에서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 로봇(software robot)이란 이름을 달고 다시 각광을 시작했다. 90년대 ·후반  대학 연구실에서 인터넷 기반 에이전트의 연구 붐이 일었던 것처럼 2005년의 대학 연구실에서는 가장 매력적은 주제는 단연 로봇이다. 특히 SKT 윤송이 상무의 1mm 서비스의 런칭 소프트웨어 로봇 기술에 대한 관심이나 개발이 매우 빠르게 진척되고 . (1mm 기술력 성공여부는 차지하고서라도 1mm 관련 업계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도 휴대폰 가전기기에 소프트웨어 로봇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거나 혹은 이미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의 주도아래 진행되고 일련의 유비쿼터스 로봇 관련 사업에서 소프트웨어 로봇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하겠다. ETRI 지능형 로봇단 산하의 소프트웨어 로봇 연구팀과 KAIST 김종환 교수의 RITY 연구팀, 리고 MIT Media Lab Agent 그룹이 현재로서는 가장 진화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로봇을 개발 이다

소프트웨어 로봇의  외형적 모습에 따라 사용자의 기대치가 달라진다
   형체를 드러낸 에이전트들의 결과는 대체적으로 좋지 않았다. 실패한 형제를 지닌 에이전트 례로는 MS Dancing clip 꼽을 있다. MS 에이전트의 경우 베이지안 네트웍 기반의 지능 에이전트였지만 context aware 기술의 미비로 사용자들의 많은 불만을 얻었다. 형체를 지닌 이전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다.
예를 들어 모습을 숨기고 에이전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구글(Google) 대한 만족도는 매우 지만 모습을 가지고 있고 거기다가 대화까지 가능한 SKT 1mm 대한 만족도는 매우 낮다 .
 
Semantic WEB 등장은 Agent 무한한 가능성을 있다
   WEB2.0 특징 하나는 semantic web이다. 이는 사용자의 모든 정보를 디지털화를 있다는 의미이다. WEB 2.0 UCC (user created content) 활성화 시킬 것이고 보의 체계화를 통해 보다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있게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블로그의 창시자 마크 켄터는 DLA (digital Life aggregator)라는 용어를 즐겨 용한다. 이는 Digital caching (다음 참조) 동일한 개념으로 있다. 이는 다시 말해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모든 정보를 쉽게 전달할 있는 기반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Posted by 이미지월

New NATE VI 변경

2009/06/18 13:37
10주년 기념으로 NATE VI가 바뀝니다.^^
잘되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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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새얼굴로 유무선 융합 본격화
'뉴 네이트' 새 로고 공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SK텔레콤과 SK커뮤니케이션즈는 18일 국내 최초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 네이트(NATE, www.nate.com)의 새로운 로고(VI, Visual Identity)를 선보이고 내달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새로 선보이는 '뉴 네이트(New NATE)'는 개방형 서비스를 지향, 공급자 중심의 제한된 서비스 대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마켓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방과 공유, 참여의 정신을 실현하는 이 같은 사업모델을 통해 네이트는 새로운 유무선 서비스를 선도하고 인터넷 산업 수준을 전반적으로 제고, 업계 선두 유무선포털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아울러 뉴 네이트로 확보할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기기 및 PC, IP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서비스, 단말기의 한계와 장소 제약을 뛰어넘은 통합 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뉴 네이트는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 사용 시 가장 큰 애로 사항인 '믿고 쓸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객과의 신뢰 회복을 주요한 비전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혁신적인 요금 상품과 다양한 고객 만족 활동도 추진한다.

   뉴 네이트 오픈을 앞두고 SK텔레콤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개념의 통합 데이터 요금 상품을 출시하고, 내달 중 이동통신사 및 단말기와 상관없이 누구나 콘텐츠를 개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을 공개할 예정이다.

   유선 인터넷 서비스 분야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네이트온, 싸이월드 등 서비스의 역량을 집중하고 검색, 뉴스, 이메일 등 포털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오픈 플랫폼 정책을 추진하는 등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시장 선점에 나설 방침이다.

   오는 24일에는 뉴 네이트 전략을 공개하는 간담회를 가지며, 개발자를 위한 별도 설명회는 내달 7일 열린다.

   한편 새로 공개한 로고는 기존의 '미래를 열어주는 다음 세상의 인터넷 게이트'라는 의미를 살리면서도 개방형 서비스 전략을 추가, '사람ㆍ정보ㆍ콘텐츠 등이 결합되고 서로의 사이를 채워줌으로써 완성되는 네이트'를 보석심볼(Gemstone)로 상징화했다.

   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은 "새로운 네이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방화 전략으로 개발자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최고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새로운 네이트가 침체된 국내 유무선 인터넷 업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이미지월
태그 NATE, VI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국제 방송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무료이고 작년 기억에 몇몇 발표는 들을만 했던것 같습니다.

6월 17일~18일 입니다.

http://www.koreacomm.org/
Posted by 이미지월
Axure RP Pr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오전에 팀 동료가 쪽지로 http://www.axure.com/ 을 보내주어 이제서야 써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와이어프레임이나 스토리 보드를 그리는 일을 잘 하지는 않지만 간혹 말이나 짧은 문서로 전달하기 어려운 과제나 시연을 제작할때는 PPT로 그릴때가 종종있습니다.

간만에 이런 tool을 보니 (나온지 꽤되었더군요 ^^;;;;) 새롭기도 하고 PPT나 VISIO로 노가다를 하면서 밤늦게 야근하던 기억이 스믈스물 나는군요 ㅜㅜ

암튼 회사에서는 못깔듯 하여 집에서 설치해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올려야 겠습니다.
아래 블로그에 잘 설명이 된 것 같네요 ^^

http://dodobing.tistory.com/entry/웹사이트-기획-Website-Wireframe
Posted by 이미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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